첫 외래진료 때부터 친절하게 아버지를 봐주신 덕분에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.
처음에는 두려워 걱정이 많았었습니다.
자주 동행을 못했었는데 교수님께서 궁금한 점들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.
이야기도 잘 들어주신다며 아버지께서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.
그동안 감사함을 표현할 길이 없어 이 공간을 통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
앞으로 치료도 잘 받겠습니다.
교수님께서 진료의뢰서를 자세히 작성해 주셔서 지금 담당 의사분께서 상태를 너무 잘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.
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만수무강하세요.
칭찬받은 직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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